갯돌소리전복 카카오스토리 2016년 12월 11일 오후 7시 48분 등록된 글입니다.



신랑이 만든 스탠드등이 들어와
더 아늑해진 우리의 거실.
나름 열심히 꾸민 트리도 며칠간 안녕.


참 고마움으로 가득한 하루.
정말 결혼을 잘 한 것 같다.
늘 지금처럼, 이 마음들이 변하지 않기를.
노력해야지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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